제주 태권도 품새 최강자 한라태권도5관 '2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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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태권도 품새 최강자 한라태권도5관 '2연패'

한라태권도5관이 8일 제주복합체육관에서 열린 한라일보배 전도 태권도 품새대회에서 2연패를 달성했다.

두 번째 종합우승은 개인전에서 35명의 우승자를 탄생시킨 한라태권도5관이 지난해에 이어 2연패했고, 2위는 사자왕태권도(개인전 1위 16명), 3위는 제라한태권도장2관(개인전 1위 13명)이 차지했다.

단체전 고등부는 김현민·당찬미·김하은(한라태권도 5관), 중등부는 서연수·조현우·한상현(한라태권도 5관 A), 초등 저학년부는 1조 홍승연·강형욱·김해담(한라태권도 5관 A), 2조 이유주·이지아·박채아(한라태권도 5관 B), 초등 고학년부는 1조 이다민·함민서·김수빈(한라태권도 7관), 2조 김근혁·정서영·송연정(동광 태권스쿨 A), 3조 한시연·김지환·김소민(한라태권도 5관 A), 4조 이시안·김시우·정원결(한라태권도 5관 B), 5조 현지아·허은별·고준희(리더 태권스쿨)이 금메달을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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