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제주와 인천 권리당원 투표에서 모두 정청래 후보를 앞서며 순회경선 2주차 승리를 거뒀다.
김 후보는 45.09%(1만3795표)를 기록했고 정 후보는 43.27%(1만3237표)를 얻었다.
송 후보는 9.97%로 3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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