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이강인을 영입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7번은 그동안 많은 레전드가 달았던 번호다.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7번은 모두 아는 것처럼 굉장히 의미가 있다.레전드 선수들이 달았던 번호다.레전드라는 건 굉장히 높은 수준의 선수를 의미한다.하지만 등번호에 의미를 부여하기보다, 팀을 돕기 위해 있는 것이기 때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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