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들이 손에 든 검으로 속도감 있게 공기를 가르듯 몬스터들을 베는 액션 연기를 선보이자 객석에선 박수가 나왔다.
지난 7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개막한 아이스쇼 '나 혼자만 레벨업 온 아이스(on ICE)'는 차준환, 김예림, 이시형 등 피겨 국가대표 선수들의 시원한 스케이팅과 이를 활용한 화려한 액션 연기를 전면에 내세웠다.
차준환에 더해 피겨 국가대표 출신 김예림, 이시형 등 걸출한 스케이터들의 연기를 한데 모아 볼 수 있다는 것이 공연의 가장 큰 장점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