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중국 충칭 반도체 패키징(후공정) 공장의 지분을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블룸버그통신은 SK하이닉스가 충칭 공장에 관한 여러 옵션을 자문사들과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2014년 7월 양산을 개시한 SK하이닉스 충칭 공장은 낸드플래시의 패키징 및 테스트 등을 담당하는 중국 내 후공정 거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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