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마드리드 새 '7번' 이강인 "100% 아닌 120% 보여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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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마드리드 새 '7번' 이강인 "100% 아닌 120% 보여줄 것"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스페인의 거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AT마드리드)에 새 둥지를 튼 한국 축구의 '에이스' 이강인(25)이 새 팀에서 가진 역량의 120%를 쏟아붓겠다는 비장한 각오를 다졌다.

구단은 새롭게 합류한 이강인에게 큰 기대를 걸며 상징적인 등번호 '7번'을 부여했다.

그는 "나는 매 순간 고민하고 발전하고 싶어 안달 나 있는 선수"라며 "PSG에서도, 한국 대표팀에서도 모든 부분에서 발전해 왔다.새 구단에서는 이전과 다른 축구를 하겠지만, 감독님이 원하는 방향으로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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