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 영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경기 시간까지 조정할 계획이다.
스페인 ‘아스’는 7일(한국시간) “이강인 효과는 이번 시즌 아틀레티코가 경기를 치르는 시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한국인 선수 영입으로 인한 열기는 모든 면에서 커질 전망이며, 아틀레티코는 아시아 시장을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스’에 따르면 아틀레티코는 이번 시즌 오후 2시와 오후 4시 15분(스페인 현지시간)에 더 많은 경기를 배정받는 것을 요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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