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스페인)의 ‘명장’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아르헨티나)이 새식구로 맞은 ‘골든보이’ 이강인(25)과의 멋진 호흡을 예고했다.
시메오네 감독은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잉글랜드)와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친선경기를 하루 앞둔 8일 목동종합운동장서 진행된 공식기자회견에서 “이강인은 첫인상부터 정말 좋았다.겸손하면서도 좋은 태도를 보여줬다.바로 우리가 필요로 하는 선수”라며 엄지를 세웠다.
시메오네 감독은 이강인의 영입에 깊이 개입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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