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 무용가 윤혜진이 오랜만에 공연 무대에 오르는 가운데 시누이인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애정 어린 응원을 보냈다.
윤혜진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최태지의 오픈 리허설’ 공연에 게스트로 초대받아 장크리스토프 마이오의 ‘도베라루나’ 작품을 몬테카를로 발레단 수석 무용수 안재용 무용수와 함께합니다”라고 밝혔다.
윤혜진은 이날 서울 강동아트센터 소극장 드림에서 열리는 ‘최태지의 발레 오픈 리허설’ 무대에 게스트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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