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8일 서울 목동경기장에서 열린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 프리 기자회견에 참석해 이적 후 데뷔전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이강인은 "파리 생제르맹에서 정말 좋은 경험을 했다.22살에 좋은 구단에 가서 좋은 분, 좋은 동료, 좋은 감독을 많이 만나 3년간 발전할 수 있었다"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어릴 때부터 많이 보면서 얼마나 큰 구단인지 알고 있다.지난해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 진출했고, 매년 리그에서 우승하려고 싸우는 팀이다.이런 구단에 올 수 있게 돼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이강인은 "파리 생제르맹은 물론 국가대표팀에서도 선수들과 함께하면서 매 순간 발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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