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매 순간 발전을 갈망하는 선수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스페인)의 새식구가 된 ‘골든보이’ 이강인(25)이 희망의 도전을 예고했다.
AT 마드리드는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한국을 찾은 구단의 모든 식구들이 한국의 전통음식을 맛봤다.호스트 역할로 나선 이강인이 직접 주선한 멋진 화합의 자리였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강인은 “PSG에서 좋은 감독, 동료들과 만나 많이 발전했다.매 시즌 우승에 도전하는 AT 마드리드에서도 더 발전해 보탬이 됐으면 한다.많은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데 힘이 됐으면 한다”고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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