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8일 오후 5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 프리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강인은 “PSG에서 좋은 경험을 했다.개인적으로 22살에 좋은 구단에 가서 좋은 분들과 좋은 동료들을 만났다.발전할 수 있었던 3년이었다.이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라는 팀에 왔다.어릴 때부터 많이 봤다.큰 구단이라는 걸 안다.이런 팀에 올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라고 밝혔다.
이적을 택한 이유로는 “감독님과 구단이 날 원하는 마음이 느껴졌다.그게 가장 컸다.워낙 좋은 팀이다.작년에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에 갔고, 매년 리그 우승에 도전하는 팀이다.더 발전해서 좋은 결과, 많은 트로피를 들 수 있을 것 같아서 선택했다”라고 더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