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에서 호흡곤란을 겪던 생후 2일 신생아가 경찰의 긴급 에스코트 덕분에 무사히 생명을 구한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구급차가 수원덕산병원에서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까지 이동해야 할 거리는 약 14㎞로, 퇴근 시간대에는 50여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됐다.
경찰의 안내와 시민 협조가 이어지며 구급차는 약 15분 만인 오후 6시 26분쯤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응급실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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