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건물에서 외벽 마감재도 아닌 테라스 구조물 자체가 통째로 떨어져 나갔다는 사실은 가볍게 볼 일이 아니다.
사고 원인은 아직 SK에코플랜트의 전수조사를 통해 규명될 예정으로, 현재로선 구체적인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이번 사고에서 가장 눈여겨봐야 할 지점은 '마침 공실이어서 인명 피해가 없었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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