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이송 중입니다”…경찰 에스코트로 생후 2일 아기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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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이송 중입니다”…경찰 에스코트로 생후 2일 아기 구했다

호흡곤란증후군을 앓던 신생아를 경찰의 에스코트와 시민들의 협동심 덕분에 구할 수 있었다.

8일 대한민국 경찰청은 이러한 현장 영상이 담아 유튜브에 ‘생후 2일 신생아 긴급 에스코트’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호흡곤란증후군을 앓는 생후 2일 된 신생아를 상급 병원인 한림대 동탄성심병원으로 이송해야되는데 금요일 퇴근 시간 도로 상황에 마음이 급해진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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