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단을 위해 직접 한식 회식 자리를 마련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8일(한국 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서울에서 진행 중인 팀 합숙 일정을 소개하며, 이강인이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구단 관계자들을 저녁 식사에 초대했다고 밝혔다.
이강인은 그동안 국내에서 훈련하며 준비한 뒤 서울에서 새 동료들과 공식적으로 만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