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의 금 보유량이 지난달까지 21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8일(현지시간) 차이신·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인민은행은 7월 말 기준 금 보유량이 전월 대비 64만 온스(약 19.9t) 늘어난 7천608만 온스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 금값 변동성 확대 속에 7월 말 기준 보유한 금의 평가가치(달러 기준)는 2월 고점 대비 20% 가까이 떨어진 상태라고 차이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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