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는 농촌지역 주민의 장보기 불편을 해소하고 생활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이동 장터'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도는 올해 10억3천만원을 들여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에서 농촌형 이동장터 사업을 펼친다.
이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 소매점 폐업 등으로 생필품과 신선식품을 사기 어려운 농촌과 시골 주민에게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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