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에 참전했다 실종된 해럴드 다운스 미군 중위의 딸 도나 녹스 씨는 7일(현지시간) 미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서 열린 전쟁포로·실종자 가족 만찬에서 한국 취재진을 만나 이렇게 말했다.
부친은 26세에 한국전쟁에 참전했다 돌아오지 못했다.
보훈부에 따르면 6·25전쟁 당시 미군은 178만9천명이 참전했고, 이 가운데 3만6천574명이 전사했으며 아직 유해를 수습하지 못한 실종자 숫자는 7천359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