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순조롭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적응 중이다.
스페인 ‘아스’는 7일(한국시간) “한국인 선수는 시메오네 감독의 지휘 아래 첫 훈련을 소화했다.매우 활발한 모습이었고, 공격에서는 아르나우 오르티스와 함께 이론상 후보조에 포함됐다.시메오네 감독은 맨체스터 시티전을 대비한 선발 명단도 시험했다”고 전했다.
특히 가비 수석코치는 이강인이 공을 잡거나 공격적인 움직임을 가져갈 때마다 적극적으로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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