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달러) 둘째 날 더블보기 하나에 울었다.
김주형은 8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를 잡았지만, 더블보기를 하나 기록하며 3언더파 67타를 쳤다.
이날 김주형은 10번 홀까지 버디 4개를 기록하며 선두권에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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