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메뉴 판매 매장을 기존 58개에서 120개로 두 배 넘게 늘리고, 글로벌 버거킹의 대표 아침 메뉴 '크루아상위치(Croissan'wich)'를 국내에 새롭게 선보였다.
기차를 놓칠까 봐 조급해하면서도 "아침부터 버거는 좀 부담스러운데 이건 가볍게 먹을 만하다"는 반응을 보인 손님도 있었다.
버거킹은 2014년 처음 아침 메뉴를 선보인 뒤 2022년 오믈렛을 활용한 메뉴를 일부 매장에서 재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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