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LA 다저스의 유망주 켄달 조지(25)가 황당한 부상으로 결국 수술대에 올랐다.
LA다저스 유망주 켄달 조지.
사진=AFPBBNews 켄달 조지가 배트독을 피하려고 점프를 하다 무릎 부상을 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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