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벨기에 클뤼프 브뤼헤로 이적한 한국 축구대표팀 수비수 이한범(24)이 데뷔전에서 팀 승리를 이끌며 최우수선수(MOM)에 선정됐다.
이어 이한범은 후반 23분 전진 수비로 상대 역습을 끊어냈고, 이는 카를로스 포브스의 추가 골로 이어졌다.
브뤼헤 홈 팬들은 이한범을 향해 “리! 리! 리!”라고 외치며 환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