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재정경제부는 지난 3일 공개한 ‘2026년 세제개편안’에서 ISA의 납입 기간과 한도 등을 정비하고 생산적 금융 ISA를 신설하는 내용을 발표했다.
투자자들이 가장 큰 문제로 지적한 것은 무제한 만기 연장과 납입한도 이월 폐지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일단 발표하고 국민이 반발하면 고치는 졸속 국정을 즉각 중단하라”며 “여론의 거센 저항이 없었다면 졸속 개편안을 그대로 밀어붙였을 것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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