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국회 기후에너지노동위원회 소속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실이 고용노동부(이하 노동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1~7월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산재 승인 건수는 8건으로 집계됐다.
피해는 건설업과 고령 노동자에게 집중됐다.
최근 5년간 건설업에서 재해자 113명과 사망자 14명이 발생해 전체 재해자의 46.5%, 사망자의 58.3%를 차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