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페더급 역대 최다 출전 기록을 보유한 ‘더 데미지’ 대런 엘킨스(42·미국)가 19년간의 격투기 선수 생활을 마감한다.
엘킨스에게 남은 가장 큰 아쉬움은 정찬성과 맞붙지 못한 것이다.
엘킨스는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정찬성과 싸워보고 싶다”며 “두 좀비가 만났다면 그도 피를 흘리고 나도 피를 흘렸을 것이다.그도 포기하지 않고 나도 포기하지 않았을 테니 정말 멋진 경기가 됐을 것”이라고 아쉬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