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LA다저스로 팀을 옮긴 ‘특급 좌완’ 타릭 스쿠벌(30)이 올 시즌 뒤 친정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로 복귀 가능성을 열어뒀다.
스쿠벌은 8일(한국시간) 팟캐스트 ‘파든 마이 테이크’에 출연해 “디트로이트에서 선수 생활 전체를 보내고 싶었다”며 “포스트시즌이 끝나는 11월에 계약 협상이 다시 시작되길 바란다.어떻게 진행될지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LA 다저스로 트레이드 된 타릭 스쿠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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