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14일 열리는 기림절 기억주간 사진전(좌)과 14일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세종시민 행사.
세종여성회를 비롯한 시민사회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추모하고 평화의 뜻을 나누기 위한 자리로 마련하고 있다.
사진전이 끝나는 8월 14일 오후 6시 30분부터는 세종호수공원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2026년 제4회 세종특별자치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세종시민 행사'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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