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기록적 폭염과 가뭄이 겹치면서 경남 농업용수 가뭄 정도가 갈수록 심해진다.
경남 18개 시군 농업용수 저수율은 35.9%로 평년 대비 50.4%에 그친다.
양산시·의령군·산청군·창원시·거제시·창녕군·하동군·진주시·김해시·함안군 등 10개 시군은 경계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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