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리나 윤혜진이 10여 년 만에 다시 무대에 선다.
윤혜진은 8일 자신의 SNS에 공연 연습 사진을 공개하며 “오늘 ‘최태지의 오픈 리허설’ 공연에 게스트로 초대받아 장 크리스토프 마이요의 ‘도베 라 루나’ 작품을 몬테카를로 발레단 수석 무용수 안재용 무용수와 함께 한다”고 밝혔다.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로 활약했던 윤혜진은 이후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에 입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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