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이 LIV 골프 뉴욕 대회 2라운드에서 공동 13위로 올라서며 시즌 두 번째 톱10 진입 가능성을 키웠다.
안병훈(사진=LIV 골프) 안병훈은 8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 베드민스터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3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안병훈은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안정적인 경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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