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AT마드리드 80명에 ‘한식' 쐈다...데뷔전 앞두고 신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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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AT마드리드 80명에 ‘한식' 쐈다...데뷔전 앞두고 신고식

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입단한 이강인(25)이 한국에서 열리는 데뷔전을 앞두고 동료들에게 화끈하게 한식을 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8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이강인이 서울에 머무는 선수단 전체를 위해 저녁 식사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서울 훈련 캠프 둘째 날을 함께 한국 전통 음식을 즐기는 만찬으로 마무리했다”며 “식사를 마친 선수단은 호텔로 돌아가 맨체스터 시티전을 위한 준비를 이어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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