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이한범이 벨기에 명문 클뤼프 브루게 데뷔전에서 풀타임 활약과 함께 경기 최우수선수(MOM)에 선정됐다.
이한범(사진=클뤼프 브루게 인스타그램) 이한범은 8일(한국시간) 벨기에 브뤼헤에서 열린 2026-27시즌 벨기에 주필러리그 1라운드 코르트레이크와의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90분을 모두 소화하며 팀의 3-0 승리에 힘을 보탰다.
축구 통계 전문 매체 풋몹(FotMob)은 이한범에게 양 팀 최고 평점인 8.6점을 부여했고, 공식 경기 최우수선수(MOM)로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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