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의 수비를 지휘하는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가 홍콩에서 열린 프리시즌 경기에서 머리로 골을 터뜨렸다.
뮌헨은 7일 홍콩 카이탁 스포츠파크에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애스턴 빌라와 프리시즌 친선경기를 가졌다.
이후 김민재는 후반 18분 일본 수비수 이토 히로키와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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