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의회는 7일 의원 연구활동 지원 심의위원회를 열고 ‘과천시 청년일자리 정책 연구모임’의 등록과 연구계획을 최종 승인했다.
제10대 과천시의회 출범 이후 처음 승인된 의원연구단체로, 지역 실정에 맞는 청년 고용정책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황선희 의장은 “청년 일자리는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과제”라며 “의원 연구활동이 단순한 연구에 그치지 않고 정책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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