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를 넘어 카이스트와 미국 뉴욕까지 연구 거점을 넓힌 가운데 국제 학술지 게재와 CES 혁신상,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 수상 등으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세라젬은 기술연구소와 클리니컬, 세라젬-카이스트 미래헬스케어센터, 디자인 혁신센터, 미국 뉴욕 임상센터 등 5개 연구조직을 기반으로 R&D 역량을 확대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세라젬 관계자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제품 효과에 대한 근거를 만들기 위한 임상연구, 디자인 개발까지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활발한 연구개발을 수행 중”이라며 “앞으로도 5개의 연구조직이 유기적으로 협업하는 연구 체계를 기반으로 혁신 신제품 출시, 제품 고도화 등 국내 헬스케어 산업의 경쟁력과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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