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가뭄 속 계곡을 찾는 시민들이 늘어나면서 경남 밀양시 얼음골 계곡 등에 시설물 무단 설치 등 불법행위도 자주 발생하자 시가 집중 관리에 나선다.
밀양시는 오는 31일까지 지역 하천과 계곡에서 벌어지는 불법행위를 집중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휴가철을 맞아 하천과 계곡을 찾는 시민들을 상대로 무단 점용 시설 등을 설치해 영업하는 불법행위 등을 예방하려고 이러한 관리활동을 벌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