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 LIV 골프 뉴욕 2R 공동 13위…시즌 두 번째 톱10 보인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안병훈, LIV 골프 뉴욕 2R 공동 13위…시즌 두 번째 톱10 보인다

코리안 골프클럽의 주장 안병훈이 LIV 골프 뉴욕 대회(총상금 3천만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13위로 올라섰다.

안병훈은 8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 베드민스터(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함께 출전한 송영한은 이날 1언더파 70타를 쳐 중간 합계 이븐파 142타로 공동 20위에 올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