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중국 인촨서 세계 청소년과 우정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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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중국 인촨서 세계 청소년과 우정 나눠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8월 3일부터 7일까지 중국 닝샤후이족자치구 인촨시에서 열린 국제청소년캠프 '2026 외국 청소년 인촨 탐방 행사'에 참가해 국제교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시의 국제 교류협력도시인 인촨시가 세계 각국의 청소년을 초청해 문화교류와 상호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으로 시는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선발한 청소년 3명과 인솔자 1명의 참가단을 구성했다.

이번 청소년 교류는 양 도시의 우정을 미래세대로 확장하는 의미 있는 사업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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