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5시 43분께 대전시 서구 둔산동의 한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나 일부 주민이 연기를 흡입했다.
이 아파트 8층 주민이 "아래에서 연기가 올라온다"고 119에 신고했다.
소방 당국은 장비 18대와 인력 91명을 투입해 오전 6시 35분께 불을 모두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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