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2018년 북한이 송환한 유해 상자에서 지금까지 미군 112명의 신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켈리 맥키그 DPAA 국장은 이날 행사에서 2018년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 합의에 따라 북한이 송환한 유해 상자 55개에서 미군 112명의 신원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맥키그 국장은 비무장지대(DMZ)에서의 유해 발굴 작업 재개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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