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강이 말라간다…美 최대 저수지 수위 역대 최저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콜로라도강이 말라간다…美 최대 저수지 수위 역대 최저로

건조한 날씨와 과도한 용수 사용으로 인해 미국 서남부의 젖줄로 불리는 콜로라도강이 말라가고 있다.

1957년 조성된 콜로라도강의 또 다른 저수지 파월호도 위기에 처했다.

지난달 두 저수지의 합산 수위가 역대 최저로 떨어졌고, 파월호만 떼어놓고 보더라도 향후 몇 주 안에 최저 수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