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이 오는 11월 3일(현지시간) 중간선거를 앞두고 다음 달 공화당 역사상 첫 ‘중간선거 전당대회’를 열고 “민주당이 활동가 성향 좌파에 사실상 장악됐다”는 프레임을 부각시키는 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미 매체 악시오스가 보도했다.
◇여론조사는 여전히 부정적…민주당 “억만장자 자아 만족 행사” 다만 이번 대회가 실제로 유권자들을 트럼프 대통령의 국내정책 쪽으로 돌려세울 수 있을지는 미지수라는 평가도 나온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등 정부 고위 관계자들이 지난 7월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워싱턴 국립대성당에서 열린 고(故) 린지 그레이엄 연방 상원의원의 장례식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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