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7년생 코스타리카 어르신, 최고령 공식 인증 절차 진행 식단은 볶은 콩과 쌀·치즈·바나나…113세까지 하루에 1㎞ 걸어 (부에노스아이레스=연합뉴스) 김선정 통신원 = 세계 최고령 생존자 기록에 도전한 코스타리카 119세 어르신이 장수를 위한 지극히 평범한 진리를 다시 일깨워줬다고 아르헨티나 매체 인포바에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인증이 완료되면 플로레스는 공식 세계 최고령 생존자가 될 가능성이 크다.
그는 장수 비결로 "열심히 일하고, 신을 믿으며, 건강하게 먹는 것"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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