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의회 공진혁 운영위원장이 옥동 군부대 이전 예정지인 울주군 청량읍 양동마을의 주민지원사업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나섰다.
이어 공 위원장은 주민공청회를 단순한 행정절차가 아닌 행정과 주민이 약속을 함께 확인하는 자리로 규정하면서, 당시 제시했던 지원사업의 이행 현황을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요구했다.
공 위원장은 "군부대 이전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려면 단순한 시설 이전을 넘어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사업이 함께 추진돼야 한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