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와 스컬이 극심한 가뭄 속 열리는 밀양 페스티벌에 예정대로 출연하고 출연료 전액을 기부한다.
콴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인 ‘스컬&하하’가 출연하는 ‘2026 밀양 수퍼 페스티벌’이 현재 극심한 가뭄에도 강행되는 것에 대해 심히 걱정하고 유감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당사와 ‘스컬&하하’는 밀양 가뭄 극복에 동참하고 조금이나마 밀양시민분들께 도움과 보탬이 되고자 오늘 공연으로 받게 될 출연료 전액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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