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지,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공동 2위 도약…21승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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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지,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공동 2위 도약…21승 보인다

박민지는 7일 제주 서귀포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열린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2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쳤다.

2라운드를 1번 홀에서 시작한 박민지는 3연속 버디로 신바람을 냈다.

시즌 3승에 도전하는 서교림은 2언더파 70타를 쳐 중간 합계 7언더파로 공동 7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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