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한 아파트 단지에서 전기가 끊겨 800여 가구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엘리베이터에 주민이 갇히는 사고도 일어났다.
이 아파트는 총 784가구 규모로, 정전 이후 전력 공급이 한때 재개됐다가 다시 끊기는 상황이 반복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후 아파트 관계자들이 교체 작업을 마치면서 전기 공급이 끊긴지 1시간15분만인 이날 오후 10시께 전력 공급이 정상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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