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색자격 인증제는 학과별 전공·공통 자격증을 취득한 학생에게 시험 응시료를 지원하는 방식이다.
학교는 학과에서 가장 먼저 실습을 시작한 학생을 '취업 1호'로 선정해 직장 예절과 산업안전 수칙을 안내한다.
태희숙 교장은 "자격증 취득에서 현장실습과 취업까지 학생의 성장 과정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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